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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타투이스트 지크 인터뷰
작성자 타투매거진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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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7






인터뷰


타투이스트 지크






나의 친구가 되어주고 또 나의 가족이 되어주는 반려동물, 주인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새겨주는 ZEKE의 스토리를 함께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ZEKE님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홍콩에서 태어나 지금은 토론토에서 타투이스트로 활동 중인 지크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기본적으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지만 저희 부모님께서는 지지해 주지 않으셔서 미술 학교로 진학을 못하여 독학으로 배워왔습니다.  미술부터 타투까지 저는 밑바닥부터 배워왔고 지금은 Chronic Ink Tattoo라는 곳에서 많은 친구들에게 타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I love Korean! Banga woyo!"









지크님은 타투이스트란 직업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저는 다른 사람들처럼 고등학교 졸업 후 저의 앞날을 위해 여러 가지 작업을 정신없이 시도하던 중 저는 제 친구와 첫 타투를 받으러 어느 한 타투샵에 방문했을 때, 그 타투샵의 분위기는 저에게 완전 파라다이스로 보여졌어요. 수많은 아트작품들과 그림들이 펼쳐져 있었고 마치 예술 아지트 같았어요. 그때 제가 확실히 느낀 건 제가 표현하고 싶은 그림들을 타투로 풀어내고 싶었고 그 한번의 타투샵 방문으로 인해 지금 타투이스트가 되었습니다"








타투이스트 지크님의 반려동물타투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손님 중 타투를 처음 해보시는 70세 노인분이 계셨었는데 그는 자신의 반려견을 타투로 새기고 반려견의 마지막 삶에 대해 슬퍼하시며 "이 타투만이 내가 가지고 갈 수 있는 유일한 것"라고 말씀하셨고 그 말을 들은 이후로 반려동물타투를 더욱 정성스럽게 새겨드리도록 연습에 연습을 더하고 있습니다. 작업을 할때마다 가끔은 제가 치료받는 그런 힐링되는 기분이 들어요."









타투매거진 독자들에게


"전 세계적인 타투이스트분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인터뷰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타투에 대한 인식 그리고 제재가 하루빨리 완화되어 타투라는 예술을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자유롭게 바라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Gomapsseumnida!"



- Tattoo Magazine Korea Editer 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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