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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아티스트의 본심 칼럼 - TATTOO JU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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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투매거진|
  • 2,094|
  • 2017-02-12

좋은 타투를 만나기 위해서는 좋은 타투아티스트를 만나는 것이 필수이다.

그러나 좋은 타투란 어떤 것일까? 자신이 원하는 그림을 정확히 새겨 주는 것? 교묘한 조언으로 천천히 그 좋은 점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작품?
5년, 10년 정도가 아니라 20년, 30년 평생 함께 할 타투이므로 누구나 평생의 짝꿍이라 불릴 수 있는 디자인을 찾고 싶을 것이다. 그 의문의 답을 찾아보자.


경력 20년을 넘는 타투 아티스트 본심 칼럼.



자신의 피부에 새겨 넣은 타투는 평생 간다. 디자인은 천천히 생각해도 되지만, 몸에 무늬를 새겨 넣는 행위는 굳은 결심이 생겨야 할 수 있다. 특히 첫 타투는 타투의 기초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하기 쉽다. 그러나 그것도 타투의 문화이고 괜찮다고 보지만, 이 칼럼에서는 타투의 관점을 두고, 타투 디자인의 기초를 전할 것이다.


디자인의 바탕을 공부하고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최선
역사를 세련되게 한 3가지의 장르 "전통이레즈미", "올드스쿨", "트라이벌"


부적 같은 원 포인트나 마음을 담은 레터링, 또 사랑하는 가족이나 애완동물의 포트레이트, 그리고 바이오 메카와 치카노 스타일까지 타투의 흐름은 다양하다. 최근에는 타투이스트의 기술에 따라 컬러 포트레이트, 리얼리스틱도 가능해지고 무늬 선택지가 더 넓어졌다. 역시 핵심은 "전통이레즈미"와 "올드스쿨", "트라이벌" 3개라고 할 수 있다. 이 3가지의 장르를 알면 타투의 기본과 전체트을 잡을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두 역사가 있는 세련된 디자인이고 문신으로서 매력이 있습니다. 또 그 기본의 구도나 모티브는 새로운 스타일의 토대가 되는 것이다.


첫 타투에는 많은 커스텀의 요구로 기본스타일에서 벗어난 경험이 강한 편이다. 그리고 평생 간직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이다. 타투이스트는 작업상 이 사실을 잘 생각하고 과도한 커스텀 요구라 할지라도 하나의 전통 양식을 기초로 한다. 그리고 그런 원화의 선택은 성공할 때도 있고 원화보다 안 좋아질 대도 있다. 이른바 "양날의 칼"이라고 할 수 있다.


타투이스트의 디자인 역량과 경험의 부분이 많은 영향을 준다.
타투를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원작이나 원화와 실제 작품을 많이 비교해서 디자인이 좋은지 나쁜지를 잘 분별할 수 있는 것이 최선이다.
그리고 타투이스트에게도 인정받는 '감정사'가 되면 전문가가 될 것이다.


아래에 체크해 두면 좋은 원화나 원작, 그림을 보는 포인트를 정리해 두었다. 이것들의 원판은 디자인의 소스로서 수집해서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자료이다. 이른바 타투이스트와 같은 것을 기억해두면 디자인에 대한 감각이 예리해지는 것은 당연하고 기호나 선입관을 뒤로하고 한번 읽어 보라. 다양한 타투 작품을 많이 보는 것보다 '디자인의 원류'를 감상하는 것이 '심미안'을 기르는 지름길이다. 그렇게 하여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후 본인이 원하는 의미를 떠올려 이미지를 형태로 만들어주는 타투이스트를 찾으면 된다.




타투를 알면 알수록 자신에게 맞는 타투이스트와 만나는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Good luck and have a great tat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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